'All'에 해당되는 글 28건

  1. Windows10에서 네트워크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바뀌는 문제 2018.01.30
  2.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하다 2017.12.17
  3. 윈도우10에서 업무관리시스템 설정하기 2017.11.22
  4. 매너리즘에 대하여 (4) 2016.07.15
  5. 도전하는 삶 (2) 2015.12.05
  6. JSA경비대대 가족/친지 초청 행사 (2) 2012.12.23
  7. 국방부 유해발굴단 참관 사진 2012.06.30
  8.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6) 2010.03.30
  9. 스크랩 :: 20대의 재무설계 2010.03.06
  10. 휴가 복귀 (7) 2009.09.20
  11. 초일류 IT기업들의 특이한 기업문화 (2) 2008.04.14
  12. 14. 화장실에서 나타나는 일본인들의 긍정적 사고방식 (20) 2007.11.04
  13. 13. 일본에서도 초콜릿폰이 발매되었습니다. (7) 2007.11.03
  14. 11. 야마나시 현 포도밭에서 뒹굴다 (8) 2007.11.01
  15. EBS 통합로그인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설치 (18) 2007.10.16
  16. 10. 일본에서 보내는 추석 (4) 2007.09.27
  17. 上級から学ぶ日本語 (14) 2007.07.25
  18. 9. 일본인 집에 초대받았어요^^; (10) 2007.07.11
  19. 일본의 불꽃축제 일정 - 2007年の花火大会 (2) 2007.07.07
  20. 8. 일본의 길거리에서 흔히 겪는 일 (10) 2007.06.02
  21. 7. 스기나미구 웰컴 파티(杉並区ウエルカムぱーティー) (14) 2007.05.30
  22. 6. 시나가와 / 오다이바 1 (7) 2007.05.09
  23. 5. 통장을 만들었다. (11) 2007.04.27
  24. 4. 집에서 소포가 왔다. 아놔ㅋㅋㅋㅋㅋㅋ (14) 2007.04.15
  25. 3. 제1차 시사OB모임 (8) 2007.04.14
  26. 3. 외국인등록 / 신주쿠 돌아다니기 (16) 2007.04.02
  27. 2. 일본으로 출발~! (20) 2007.03.31
  28. 1. EMS 부치기.. (7) 2007.03.26

윈도우10을 사용하고, Ahnlab V3 Endpoint Security 9.0을 사용하고 있다.

업무 중에 네트워크로 연결된 프린터가 전부 오프라인으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때 V3의 설정에서 개인 방화벽을 '사용안함'으로 바꾸면 전체 프린터가 온라인이 되면서 출력이 가능했지만...

보안 정책상 다시 개인방화벽이 활성화되면서 프린터가 오프라인으로 바뀌는 현상이 나타났다.


빡쳐서 해결책을 찾아봄..


오프라인된 프린터를 선택하고 마우스 우측버튼 → 속성


포트  포트 구성


SNMP상태 사용 체크 해제





감사를 모르는 자를 벌하는 법을 하나님께서 만들지 아니한 것은, 

감사할 줄 모르는 자를 이미 불행으로 벌하셨기 때문이다 - 탈무드


혁명, 파업, 투쟁, 쟁취.. 

감사할 줄 모를때, 이미 불행이라는 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윈도우10에서 업무관리시스템 문서 열 때 빈 창과 함께 열리는 문제가 있다.

업무관리시스템만의 문제는 아니고 다른 사이트도 간헐적으로 이 증상이 나타난다


업무관리시스템 세팅시 아래를 체크한다.


1. 익스플로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2. 제어판 > 사용자계정 > 사용자계정 컨트롤러 끔

3. 인터넷옵션 > 일반탭 > 탭 > 팝업표시방법:"항상 새 창에서 팝업 열기(N)

4. 인터넷옵션 > 일반탭 > 검색기록 항목 > 페이지를 열 때마다

5. 인터넷옵션 > 보안탭 > 하단의 [보호 모드 사용(Internet Explorer를 다시 시작해야함)(P)] 체크 해제

6. 팝업차단 > 팝업차단사용안함

7. 호환성보기 모드 해제


8. 로컬보안정책 설정 변경

1). secpol.msc (윈도우 10 HOME은 로컬보안정책 없음)

2). 로컬정책 > 보안옵션 클릭 

3). 사용자 계정 컨트롤 : 기본 제공 관리자 계정에 대한 관리자 승인 모드 더블클릭 

4). [사용] 으로 변경 "적용" 버튼 클릭

9. 위 방법을 모두 적용해보고 재부팅



이래도 안되면..


1. 임시파일 삭제

2. 인터넷옵션 > 초기화



할수있는건 다한거인듯..

하.. 



매너리즘에 대하여

from 분류없음 2016.07.15 08:30

* ‘매너리즘’의 어원적 의미

1520년 르네상스 후기에서 시작해 1600년대 바로크가 시작하기 전까지 사실적 재현의 전통에 반기를 들고 자신만의 독특한 양식(매너 혹은 스타일)에 따라 예술작품을 구현한 예술 사조를 '매너리즘'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그 뜻이 변형돼 이제는 '오랜 시간 변화나 새로움을 꾀하지 않는 현상 유지나 자세 또는 오래돼 굳어진 좋지 않은 버릇이나 나태하게 굳어진 습성'을 말하는 단어가 됐다.


오늘날에는 새롭게 나아지는 것 없이 지지부진하거나 발전이 없다는 뜻으로 '매너리즘에 빠졌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직장생활이 점점 더 익숙해지면 그 이상의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그 생활에 안주하게 된다. 특히 항상 창의적인 생각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면 일에 큰 차질이 생기기 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


제일 좋은 극복방법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며 일터가 아닌 꿈터가 되어서 꿈을 이루는 일을 하는 것, 이것이 어렵다면 직장 내에서 내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한 가지씩 맡아서 하는 것이 좋다. 가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직장인들이 느끼는 이 감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다. 어떤 일이든 내게 가치와 의미 있으면 극복할 수 있기 마련이다.




* ‘매너리즘’의 극복 방법

1. 꿈을 점검하라

어느 정도 연차도 쌓이고 직급도 있다는 이유로 타성에 젖어 있지는 않나. 지루한 일상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는 중년기라면 다시 한번 자신의 꿈을 점검하자. 지금은 10대, 20대에 가진 꿈들은 이미 이루었거나 사라진 뒤일 테다.


꿈은 젊음의 특권이 아니다. 평생 품을 수 있고 그로 인해 젊은 에너지를 찾을 수 있는 꿈을 찾자. 꼭 원대한 꿈이 아니어도 좋다. 아주 쉽고 현실 가능한 작은 목표라도 세워보자.


2. 여전히 모른다

다 안다고 자부하지 말자. 이것이 똑똑한 사람들을 쉽게 매너리즘에 빠지게 만드는 요인이다. 업무에 익숙해질수록, 일에서 얻는 신선함은 줄어든다. 또 알고 있는 지식이 많을수록, 성공의 경험이 풍부할수록 자신의 생각을 거스르기가 어려워진다.


게다가 사람들은 자신이 쌓은 지식을 기반으로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확증편향의 오류'에 빠진 것은 아닌지 살펴라. 그리고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서 확인되지 않는 사실부터 찾아보라. 새로운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3. 징크스를 버려라


좋은 소식을 가져온 사람이 좋을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직원이 좋을까? 팀장은 두 가지 소식을 접할 때마다 두 얼굴이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좋은 소식을 가져온 직원을 더 선호할 것이고, 나쁜 소식을 전한 직원이 다가올 때마다 두려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징크스다. 위기에 징크스는 얼마나 큰 불안감을 전해줄까. 어떤 일이 발생하면, 사실만 추출하고 그 밖의 것은 취하지 않는 태도를 훈련해야 한다.


워런 버핏은 소유 회사의 CEO들에게 좋은 일은 전하지 말고, 나쁜 일이 생기면 즉각 보고해줄 것을 당부했다는 일화가 있다. 징크스의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는 태도의 한 일례가 된다.


4. 진리를 말해라


사람 10명 중 9명이 개가 아니라 고양이라고 한다면, 나머지 한 명은 틀린 걸 알면서도 고양이라고 한다. 왜 그럴까? 회의 시간에 누군가가 제시한 아이디어가 허무맹랑한데, 대다수가 좋다고 하면 본인도 지지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를 '집단 사고'라고 부른다. 이러한 행동은 분명 소속감을 발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결국 실패 확률이 크다. 팀 전체가 늪에 빠질 수도 있다. 집단 사고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옳지 않은 일에 침묵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만약 똑똑한 리더라면, 공통 의견에 대해 반대할 사람을 한 사람 정하라. 모두가 한 가지 의견만을 지지할 때, 그를 지목하고 발언하게 하라.


5. 팀플레이를 경계해라

개인적으로 일할 때와 팀으로 일할 때 사람들은 다른 행동을 보인다. 그중 하나가 태만이다. 자신이 온전히 책임지던 일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진행하므로 책임도 1/N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참여한 사람 수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또 팀이 의사결정을 할 때 현실 가능한 범위보다 더 큰 목표를 세운다. 어차피 본인 책임이 아니어서다. 그렇게 높은 목표가 결정되고,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이 모여 1/N만큼의 책임감으로 일을 진행한다?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현명한 상사는 팀플레이에서 구성원들이 나태해지지 않도록 개인 포상제를 운영할 것이다. 또 팀원의 매너리즘 관리에는 개인 플레이가 팀플레이보다 낫다.


6. 자만하지 말라

'내 아이디어가 훨씬 낫다!'고 주장하는 NIH 증후군, '보나마나 남들도 내 의견과 같다'는 착각, '나는 잘했고, 네가 문제였다'라는 이기적 편향, '난 다 알고 있었어'라는 사후 확신 편향에 종종 빠지지는 않는가.


매너리즘에 있어 가장 깊은 늪은 바로 자신이다. 회사에서 힘이 있고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일수록 자만하는 모습을 지양하는 것이 자신이 이끄는 팀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RULES FOR NEW LIFE에서 발췌]



= 또다른 방법=

1.

경력 10년이 넘은 30대 여자의 매너리즘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커리어를 너머 인생의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다. 쇼핑, 여행, 스터디, 인맥 관리 등 자신을 위한 투자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적어도 20대만큼 유지하려고 노력하라.


2.

모든 것을 발전시킬 의향도 의욕도 없다면, 자신에게 부족한 것 딱 한 가지만 골라 공부해보자. 인생에서 유난히 취약하던 분야에 관심을 돌려봐도 좋다.


3.

40-50대의 독서는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이다. 경력이 높아질수록 독서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 특히 매너리즘 시기에 하루 10분 독서는 변화를 가져다준다.


4.

멘토를 찾아라. 반드시 명성과 힘 있는 존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미래의 자기 모습을 그리며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이면 충분하다.


" 직책이 과장급 이상이면 매너리즘에 빠지기 쉽다. 업무는 손에 익었고, 상사 아래서도 어느 정도 자유로우며 후배 관리도 별로 어려울 것이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경제적인 능력도 갖추고 있으니 세상에 무서울 것이 있을까.


본인 뜻대로 사는 삶에서 가장 막막해지는 부분은 바로 미래일 것이다.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지도 못하고, 계속 전진하는 것에 대한 확신도 없다. 따라서 매너리즘을 업무 차원과 개인적인 문제로 나눠서 생각하고 관리하라. 미래를 명확히 그려봐야 하는 때다."



도전하는 삶

from 분류없음 2015.12.05 14:26

2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다.

가끔은 10대 후반 그 때의 무모한 도전이 그립다.





에 다녀왔습니다 (수정중)
























































'ROK Armed For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JSA경비대대 가족/친지 초청 행사  (2) 2012.12.23
국방부 유해발굴단 참관 사진  (0) 2012.06.30
휴가 복귀  (7) 2009.09.20


(작성중)































































'ROK Armed For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JSA경비대대 가족/친지 초청 행사  (2) 2012.12.23
국방부 유해발굴단 참관 사진  (0) 2012.06.30
휴가 복귀  (7) 2009.09.20


인증샷인증샷

근 3년만의 정식 컴백입니다....만 누가 이 글을 봐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땡전 한푼 없이(는 거짓말이겠고 딱 5만엔) 일본에 가서 생활하는 사진들을 포스팅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셨었죠. 딱 1년 뒤 한국에 돌아와서 한달도 안 되어 군에 입대하게 되었었습니다.

지금은? 당연 전ㅋ역ㅋ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블로깅하겠습니다.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6) 2010.03.30
EBS 통합로그인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설치  (18) 2007.10.16


진단

20대는 처음으로 사회에 진출해 돈을 버는 시기다. 그동안 용돈만 받아서 생활해 오다가 처음으로 100만원 단위의 돈을 만지게 됨으로써 돈이 많다는 생각에 지출에 대한 의사결정을 쉽게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게다가 그동안의 밀린 소비를 하게 될 위험이 크다. 남자는 자동차, 여자는 명품에 현혹된다. 할부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보니 목돈 지출에 대해 쉽게 생각한다.
 
게다가 입사와 동시에 신용카드와 마이너스통장이 주어지다 보니 소비에 대한 통제 능력이 약한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소비가 늘어날 위험이 크다. 결혼 전까지만 자유롭게 돈을 써 보고자 하는 욕구도 작용한다.

일찍 재테크에 눈을 뜬 경우 이 시기부터 재테크 관련 서적 등을 보며 종잣돈 만들기에 열을 올린다. 그러나 특별한 목적의식 없이 저축 자체가 목적이 되다 보니 돈에 대해 막연히 크게 불리는 것만 생각하는 왜곡된 경제관이 형성될 위험에 놓이기도 한다. 결혼자금 등에 대한 압박도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는 원인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 시기의 재테크는 ‘처음 투자할 때는 누구나 까먹으면서 배운다’는 생각에 투자 손실에 대해 관대한 특성이 나타난다. 크게 투자하는 것은 없지만 주식, 펀드 등 소액으로 여기저기 실험적으로 도전하면서 푼돈으로 손실되는 돈이 상당하다. 당장 이듬해에 결혼할 사람이 펀드나 주식에 돈이 묶여 결혼을 미루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해결

20대의 재무설계 핵심은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습관 형성에 있다. 먼저 돈이 나갈 시기와 규모를 따져 보고 별도의 통장을 마련해 저축해야 한다. 대표적인 것이 결혼자금이다. 결혼자금은 돈이 결혼 당일 지출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의 통장에 모을 것이 아니라 2~3개의 통장에 만기를 달리하는 등 분산할 필요가 있다. 노트북 등 디지털 기기나 옷값 등을 위한 수십만원 목표의 저축도 필요하다. 카드 사용이 아니라 저축으로 모은 돈을 소비하는 선순환에 대한 습관을 길러야 한다.

결혼 이후 현금 흐름이 급격하게 변할 것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현금 흐름만 보고 연금이나 보험에 과도한 금액을 가입하는 사례가 많지만 연금, 보험 등 장기금융 상품에는 최소한의 금액만 가입하는 것이 좋다. 청약저축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 상품도 필수 상품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은 주택 가격을 고려하면 수년 또는 10여 년 이후가 될 확률이 높으므로 서두를 필요는 없다. 또한 급여통장과 소비 통장을 분리하는 등 지출에 대해 구조적으로 통제할 필요가 있다.

'Dat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 20대의 재무설계  (0) 2010.03.06
초일류 IT기업들의 특이한 기업문화  (2) 2008.04.14
上級から学ぶ日本語  (14) 2007.07.25


휴가 복귀

from ROK Armed Forces 2009.09.20 12:30

대한민국 육군 15사단 50연대 수색중대


제얼굴 아시는 분은 찾아보세요 :)

군생활도 무섭게 지나가지만 제일 무섭게 지나가는 것은 휴가다.
이번 휴가도 정말 정신없이 놀았네 ;;
다음 휴가는 12월~!

전역까지 대략 5개월 정도가 남았다.
시간 무섭게 가는구나.. -.-

다음에 봐요~


'ROK Armed Forc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JSA경비대대 가족/친지 초청 행사  (2) 2012.12.23
국방부 유해발굴단 참관 사진  (0) 2012.06.30
휴가 복귀  (7) 2009.09.20


애플 – 다르게 생각하기, 해적문화


다르게 생각하기는 98년 애플의 재건을 선언하면서 시행된 캠페인의 슬로건이지만 사실 이는 애플의 회사 정신이기도 하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일반 대중을 향해서 발상의 전환을 꾀하라는 말이기도 하지만 애플 직원들에게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으로 한때 디지털 세상의 주인공이었던 과거의 영광을 다시 회복하자는 의미였다. 결국 다르게 생각하기는  고객에 대한 브랜드 홍보전략인 동시에 회사의 기업문화를 살리기 위한 캠페인이기도 했다. 다르게 생각하기는 과거 스티브 잡스가 애플에 있을 때 가지고 있던 기업 문화인 해적정신을 계승한 것이다. 1980년 초반 스티브 잡스는 애플 직원들에게 해군이 되기 보다는 해적이 되라고 강조했다. 해군은 무엇인가를 지키기만 급급하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추구하지 못하고 기존의 관습에 얽매이기 마련이다. 하지만 해적은 항상 기존의 가치를 파괴하고 뭔가 새롭고 신선한 것을 찾으려 한다. 해적들이야 말로 기득권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가득찼던 스티브 잡스에게 창조적 파괴에 대한 좋은 영감을 제시하였다. 고정관념을 타파하겠다는 스티브 잡스의 해적정신은 당시 그가 책임졌던 사업부의 모토가 되었다. 그리고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회사건물위에 해적깃발을 메달고 이른바 해적정신으로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스티브 잡스의 팀원들은 해적이 되자라는 구호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서 근무를 할 정도였다. 이러한 해적 정신 덕분에 컴퓨터의 가장 혁명적인 변화중 하나로 뽑히는 매킨토시가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닌텐도 – 밥상뒤집기

밥상 뒤지기는 닌텐도 전무인 미야모토 시게루가 회사에서 개발중인 게임을 점검하다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개발을 중지시키고 다시 개발하도록 하는 것이다. 일반 게임 회사에서는 만든 것을 뒤엎고 다시 만들기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실 재정상의 문제도 있지만 다시 일을 해야하는 직원들의 반발도 보통이 아니다. 그래서 결국 현실에 타협할 수 밖에 없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각종 버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시를 강행하기도 한다.그런데 미야모토 시게루가 밥상을 뒤집어야 겠다고 선언하면 오히려 직원들은 더 고마워 한다. 왜냐하면 닌텐도 직원자체가 최대한 완벽한 게임을 만들어야 겠다는 욕심이 커서 오히려 새롭게 시간이 더 주어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사실 재미없는 게임을 만들면 그걸로 끝장이라는 것을 닌텐도 직원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게임이 완성도가 떨어지면 영원히 고객들에게 비난을 듣는다. 하지만 게임 발매날짜가 늦어지면 고객들에게 잠시의 불평 불만을 들을 뿐 결국 게임이 재미있으면 고객들에게 칭찬을 들을 수 있다. 한번 나온 게임은 절대 수정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에 나오기전에 완벽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닌텐도는 노력한다. 밥상 뒤집기를 직원들이 기꺼이 받아들이는 또 다른 이유는 미야모토 시게루가 밥상을 뒤집으면 그 게임은 반드시 성공한다는 속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닌텐도에서는 밥상뒤집기를 미야모토 매직이라고도 칭한다. 슈퍼마리오와 젤다의 전설을 만든 미야모토 시게루는 게임계 최고의 거성으로써 좋은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을 구분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구글 - 놀이터 같은 회사

구 글의 특징적인 기업문화는 놀이터 같은 즐거움이 넘치는 회사분위기이다. 구글의 본사건물인 구글 플렉스 안에는 각종 장난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휴게실에는 게임기는 물론이고 마사지의자와 피아노등 직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물건 등을 갖춰져 있다. 그리고 차고에서 일을 할 때 몰래 냉장고를 훔쳐먹었던 서러운 경험을 겪었기 때문인지 회사의 냉장고는 신선한 과일과 주스가 꽉꽉 차있고 원하는 과자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구글 플렉스에는 특급 요리사가 점심을 무료료 제공하고 있다. 구글이 제공하는 뛰어난 음식맛은 외부에도 잘 알려져 있는데 사업관계로 만나는 파트너들이 일부러 약속시간과 장소를  점심시간무렵에 구글 플렉스 사무실로 정할 정도이다.  구글 플렉스 안에는 최고의 목욕탕 시설과 마사지실 도 완비되어 있어서 피로를 풀기 위한 직원들에게 최고 인기이다. 또한 구글 플렉스 앞의 넓은 마당은 직원들끼리 단합을 위해서 하키와 같은 게임을 하는데 자주 이용된다. 롤러브레이드나 자전거도 직원들에게 인기아이템이다. 구글 플렉스 마당에서 래리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 롤러브레이드로 운동하는 것은 쉽게 목격할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일주일에 한번 전체 직원들이 공원을 함께 돌아보고 같이 간식을 먹으면서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도 구글만의 특징적인 문화이다. 구글에서는 애완견을 회사에 데려올 수도 있고 탁아소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진 곳에 맡길 수도 있다. 그밖에 세탁이나 세차도 무료고 통근버스는 최첨단 컴퓨터 시설을 갖추어 놓아서 버스를 타고 회사로 출근하는 시간도 업무시간으로 인정 해주는등 복리후생에서도 세밀한 배려가 돋보인다.  이와 같이 직원들이 아무 걱정없이 회사에서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구글은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구글이 이렇게 즐거운 놀이터 같은 회사를 추구하는 것은 직원들에게 그만큼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이란 새로운 아이디어로 유행이 빠르게 바뀌는 곳이기 때문에 구글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변화에 민감하면서 항상 신선함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책상 앞에 앉아서 매일 똑 같은 업무를 반복하는 직원에게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없다는 그들의 생각은 7:2:1 정책에서 잘 들어난다.  7:2:1은 직원들이 본업에 70%의 시간을 할애하고 20%는 업무이외에 회사와 관련된 자신만의 독자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10%는 회사의 사업분야와는 전혀 상관없는 일로 연구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정책덕분에 구글 직원은 주 5일중에 하루는 회사업무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할 수가 있다.  7:2:1의 정책으로 탄생한 아아디어중에 하나가 구글 뉴스이다. 911사태직후에 미국에서는 과도한 접속량으로 각종 뉴스사이트가 불통이 되었다. 뉴스에 대한 사람들의 갈증을 목격한 직원중에 한명이 구글을 통해서 뉴스를 검색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그녀는 원래 담당했던 업무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하루가 주어지는 자유연구 시간에 구글 뉴스를 개발했다. 전세계 만곳이 넘는 뉴스사이트를  검색하도록 만든 구글 뉴스는 서비스가 개시되자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콘텐츠중에서 최고 인기있는 사이트가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 - 실패를 격려하는 문화

 마이크로 소프트는 회사건물을 캠퍼스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회사처럼 딱딱한 분위기보다 대학처럼 학구적인 젊음의 패기가 넘치는 직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붙혀진 호칭이다.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에는 이른바 실패를 권장하는 문화가 있다. 아무리 형편없는 제품을 만들어도 시도자체가 훌륭했다면서 승진을 시켜준다. 그런데 이 제품에서 기능을 하나라도 향상시키면 비록 경쟁사보다 제품의 질이 떨어져도 역시 승진을 시켜준다. 그 다음에는 경쟁사와 제품이 비슷하기만해도 승진이 된다. 비록 시장에서는 판매가 부진해서 결과적으로 실패를 했다고 해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가이드 라인만 맞추면 승진이 된다. 이렇듯 실패에 대해서 승진으로 보답하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오늘날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드오션의 최강자가 된것이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해도 처음에 나올때는 경쟁사의 넷스케이프보다 형편없었다. 하지만 두번째 버전에서는 여전히 넷스케이프다 나뻤지만 그래도 성능과 기능에서 그 격차를 줄였다. 세번째 버전이 되어서야 비로써 넷스케이프와 비슷하다는 소리를 들었고  네번째 버전에서는 넷스케이프를 역전하였다. 윈도우, MS 오피스, 비주얼 스튜디오등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를 대표하는 모든 제품이 처음에는 온갖 비난을 들었으나 꾸준한 버전을 통해서 경쟁회사를 뛰어 넘었다. 이는 그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격려하라는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인텔 – 평등 문화

인텔에는 평등문화라는게 있다. 사장이나 일반 직원들은 모두 2평공간의 동일한 책상공간을 제공받는다. 회사임원이라고 전용주차장도 없다. 그래서 회사의 CEO였던 앤디그로브는 주차를 위해서 주차장을 몇바뀌 돌아야 했다. 출근시간 역시 지각을 하면 사장이라고 해도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하는등 인텔에서는 모든 직원이 평등한 관계이다. 이렇게 평등문화가 인텔에서 발전한 것은 그들이 CPU 회사이기 때문이다. 인텔에서 CPU를 개발할때면 신기술과 관련되서는 많은 논쟁이 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인가 직위가 높은 사람의 의견위주로 채택되더니 회사내에서 자유로운 논쟁이 없어졌다. 새로운 신기술을 개발하려면 뭔가 창조적인 의견이 있어야 하는데 사람들은 이런 논쟁이 싫어서 과거의 기술에 얽매였다. 그래서 앤디그로브는 직위가 낮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사를 밝힐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미 직장상사에게 주눅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앤디 그로브는 인텔내에서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임원들의 특혜를 모두 없애고 회사안에서는 월급만을 제외하고는 직원이 동등하게 대우받도록 하였다. 덕분에 인텔에는 회의시간이 오면 계급장을 떼고 격렬한 논쟁을 펼치는데 이를 건설적인 대립이라 칭하며 그들만의 독특한 회의분위기가 생겨났다.

델 – 위닝 컬쳐

델 컴퓨터에는 직원들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승리를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위닝 컬쳐 문화가있다. 델컴퓨터에서는 회사가 처음 백만달러 매출을 달성했을 때 1000000$라고 쓰여진 컵모양의 케이크를 모든 직원들에게 돌려서 승리를 자축했고 더 큰 목표를 위해서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회사의 위닝컬쳐를 제대로 보여주는 사건은  델이 유독 부진했던 서버시장에서 재도약을 선언 했을 때이다.  델은 당시  점유율에 10불과했는데 박리다매를 추구하는 회사의 특성상 10위정도로는 규모의 경제를 실현시킬수가 없었다. 당시 델은 월마다 천개의 서버를 팔았는데 회사는 새롭게 월 2만개를 팔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CEO인 마이클 델은 회사에서 대규모 캠페인을 벌였다. 마이클 델의 목표에 대해서 회사내에서는 조금 반신반의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물론 언론의 반응도 좋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꾸준히 직원들과 만나며 공동의 목표를 가지기 위해서 교류했다. 끊임없이 교육시켰고 수시로 직원들을 상대로 강연하고 이메일을 보냈다. 이때 마이클 델은 사원들과 함께 서버 컴퓨터 시장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대규모 체육관을 빌려서 단합대회를 열려고 했다. 그러자 행사가 있기 전부터 회사내의 몇몇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슈퍼맨의 복장을 하고서 행사참여를 독려할 정도로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슈퍼맨 복장을 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서버맨(Server Man)이라고 불렀는데 이게 직원들에게 반응이 무척 좋았다. 행사날 마이클델은 성화를 들고서 봉송주자 처럼 입장해서 직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사원들은 열광했고 서버시장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구호가 체육관 전체에 울려퍼졌다. 어느덧 직원들 전체는 서버시장에서 승리하기 위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렇듯 마이클 델은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반드시 이루어 내자는 직원들간의 공감대를 이루기 위해서 위닝컬쳐를 회사전체에 퍼뜨릴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의 이런 노력은 성공해서 1996년 서버시장 점유율 10위였던 델은 97년에 4위가 되더니 98년에는 2위가 되는 기염을 토했다.







출처 : http://multiwriter.tistory.com/108

'Dat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 20대의 재무설계  (0) 2010.03.06
초일류 IT기업들의 특이한 기업문화  (2) 2008.04.14
上級から学ぶ日本語  (14) 2007.07.2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자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화장실의 소변기 앞에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한국은 좋은 글귀를 짧게 써놓은 곳도 있지만 대부분 깨끗하게 써달라는 멘트들이죠..
당신이 한발짝 앞으로 더 다가서시면 화장실은 깨끗해집니다.. (이건 아닌가?..-_-) 여튼 소변기와 너무 떨어져서 소변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친절하게 앞으로 한발짝씩만 다가와주세요... 라는 겁니다.
소변 흘림 방지 (*-_-*)..용 멘트라고도 할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것도 있네요.


그렇지만 저런 멘트는 철저히 씹으시고 보기 민망할 정도로 소변기로부터 떨어져서 소변 보시는 분은 결국 소변을 몇 방울 씩 바닥에 흘리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제가 목격한 경우는 대부분 나이 드신 분들);; 결국 나중에 그 소변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그걸 밟지 않고 소변을 보시느라 더 떨어져서 뒤로 물러서서 소변을 볼 수 밖에 없는거죠. 저도 상당히 불쾌했던 적이 많고요.

아침에 약속이 있어 신주쿠에 나갔다가 저녁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개찰구에서 나와서 오가와(小川)역 화장실에 가게 되었습니다만, 이 역의 화장실도 별로 깨끗하지는 않았습니다. 역시나 바닥에 소변을 흘리신 분들이 많으셔서 (흘린 소변은 왜그렇게 많은지 -_-;; 바닥에 흥건했습니다.) 화장실 입구로 들어갈 때부터 냄새가 진동을 하더군요. "아..정말 -_-+" 하며 불쾌해하면서 찝찝한 기분으로 소변을 보고 있을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깨끗하게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원일동-

...... 소변을 보다가 갑자기 이 후덜덜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뒷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이 역 화장실은 갈때마다 더러워서 눈살을 찌푸렸습니다만, 저런 글귀가 붙어있는 것을 보니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앞으로 깨끗하게 사용해달라는 압박인걸까요 (...)
이 스티커를 보고 나서 말로만 들었던 일본인들의 긍정적 사고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글을 보시고 괜찮으다 싶으시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부야로 아르바이트를 가는 길은 시부야109(여성용품매장)를 지나쳐 가는데, PSP광고였던 게 뭔가 앗흥*-_-* 하게 바뀌어서 뭔가 자세히 봤더니, 일본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NTT도코모의 초콜릿폰 광고였군요;;

사실 초콜릿폰이 발매된 지는 한달 정도 되었습니다만;; 발매일날 바로 포스팅을 하려던게 미루고 미뤄서 지금 하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여튼 알바시간이 좀 남아서 109 바로 맞은편에 있는 전자제품 매장 ビックカメラ(BICCAMERA - 빅꾸카메라)에 가서 초콜릿폰을 봤더니 한국의 초콜릿폰이랑은 약~간 뭔가 차이가 나더군요.

일본에서 L704i 라는 모델명으로 발매된 초콜릿폰은검정색(Black Chocolate), 흰색(White Chocolate), 와인색-_-? 자주색?(Wine Chocolate) 총 3가지 색상이 발매되었습니다.

외관은 뒷면에 카메라가 있고, 앞면에도 카메라가 있습니다. 역시 대세는 영상통화인가 봅니다..;; 한국의 초콜릿폰보다는 약간 두꺼워 보였습니다. 손에 묵직하게 잡히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L704i의 스펙은 이렇습니다.
가로/세로/두께 : 48/99/17.7mm
무게 : 약 110g
배터리 시간: 연속음성통화 약150분(영상통화:약100분)
정지시 약 400시간, 이동시 약 300시간
카메라 : 아웃카메라 200만화소CMOS, 인카메라 30만화소CMOS
외부메모리 : microSD
메인 디스플레이 : 약 2.2인치(240x320픽셀) TFT
주요 대응서비스 : HSDPA , 뮤직채널, 국제로밍 (3G / GSM), 데코메 그림문자, FOMA플러스에리어
컬러 : Black Chocolate、White Chocolate、Wine Chocolate

팜플렛을 보니 기능 많은 다른 폰들과는 다르게 이렇다 내세워놓은게 디자인밖에 없더군요;;
대략 기본적인 기능에 HIGH SPEED(고속패킷전송), GSM을 사용하는 국가에서도 로밍을 할 수 있다는 것..


자,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나 하는 것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표를 보니, 신규는 16800엔이라고 붙어있네요.;;
제가 도코모 가입자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는 기기변경 가격 같군요.

..............
으악, 이러다가 알바에 늦겠습니다;;
이제 아르바이트 하러 가겠습니다.. =3=3=3

아르바이트하러 가자~_~ (Click!)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글을 보시고 괜찮으다 싶으시면 추천을 눌러주세요^^ ▲




山梨(やまなし)バス旅行 야마나시현 교외학습

... 네 그렇습니다. 또 놀았습니다. 아하하;;;
이번에는 포도밭에서 뒹굴다 왔지요.
일본어학교에서 교외학습으로 도쿄에서 두시간 반 정도 걸리는 야마나시현에 다녀왔습니다.
야마나시현은
현청 소재지는 고후시[甲府市]. 북쪽에 간토[關東]산지와 야쓰가다케산[八ケ岳], 서쪽에 아카이시[赤石]산맥, 동쪽과 남쪽에 후지산[富士山]과 미사카[御坂]산지가 둘러싸고, 중앙에 가마나시강[釜無川]과 후에후키강[笛吹川]이 형성하는 고후[甲府]분지가 있다. 동부는 가쓰라가와강[桂川] 유역으로 하안단구(河岸段丘) 상에 취락이 발달하고, 후지산 북록에는 후지5호[富士五湖]가 있다. 좋은 자연 환경의 영향으로 과수 왕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공업과 관광 산업도 발전되어 있다. 주산업은 농업으로, 벼농사와 양잠 및 과수·채소의 원예농업이 주축이 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입니다만; 아쉽게도 후지산은 보질 못했습니다 ㅠ_ㅠ

이번에는 설명 없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중간에 배터리 문제로 카메라 기종과 해상도가 바뀝니다;;

<span style="color: rgb(255, 0, 0);"><b>★ 写真を 見ようとすれば ここを 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 사진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사진 수의 압박이 있습니다)</b></span>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파이어폭스에서 EBSi던지 EBS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하면 플러그인을 설치하라며 로그인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해서, 다운로드해서 설치해도 로그인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그냥 어찌어찌하다가 알아낸 것인데 파이어폭스에서 로그인이 안되서 고생하셨던 분들께 참고가 되시라고 포스팅합니다.

음

플러그인을 설치하라는 페이지가 뜨면, 다운로드 링크를 살포시 눌러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눌러주시고 설치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에 npegtok.dll과 nsIEGSignTokPlugin.xpt가 생겼습니다.


문제는 여기입니다. Program files\Mozilla Firefox\Plugins 폴더로 갈 파일이 왜 저기로 설치되느냐는 말이죠.
저기다가 파일이 설치되니 백번을 넘게 깔아봐도 (?) 로그인이 될 리가 있겠습니까 -_-;
저 두 파일을 Program files\Mozilla Firefox\Plugins 폴더로 이동해주니 그제서야 로그인이 되더군요..;;

어찌어찌 로그인은 되었습니다만; 역시 파이어폭스로 인터넷강의를 보는 것은 무리인가 봅니다..
역시 IE TAB이 없으면..;;

'Nowad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를 다시 시작합니다.  (6) 2010.03.30
EBS 통합로그인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설치  (18) 2007.10.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 집 맨션에서 추석날 쓸쓸히 찍은 달


나도 송편먹고 싶어 ㄱ-

타지의서의 명절은 외롭네요~


上級から学ぶ日本語

from Data 2007.07.25 01:54
한국에서는 일본어 상급점프라는 책으로 알려진;;
上級から学ぶ日本語 본문 듣기 파일입지요..


다운로드 받기
전체 파일을 다운받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클릭하시면, 플레이어 바로 아래 부분에 파일 목록이 나타납니다.
다운받고자 하시는 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시고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A)] 메뉴를 클릭하시면 저장됩니다.

아직도 찾으시는 분이 있었다니;;
다운로드 언제든지 가능하게 수정했습니다.(2010.04.10)
다운로드 설명 수정했습니다.(2015.12.05)


'Dat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 20대의 재무설계  (0) 2010.03.06
초일류 IT기업들의 특이한 기업문화  (2) 2008.04.14
上級から学ぶ日本語  (14) 2007.07.25




이번엔 일본인 집에 초대를 받았다.
지난 번 스기나미구 웰컴 파티에서 만난 '사카모토 레이코'씨의 집이다.
남의 집에 갈때는 뭔가 사들고 가야한댔는데 내가 깜박 잊어버려서;;
편의점에서 음료수랑 애들 아이스크림 좀 사갔다 -_-;;
다음에는 김이라도 하나 사 들고 가야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일본인들..  HIPPO라는 모임이다..
HIPPO에 대해서는 다음에 올려봐야겠다.
아줌마들은....... 역시 욘사마의 영향이 큰 것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이코 상의 남편분. 오사카 분이라고 하더라..
오사카 사람이 직접 만든 오코노미야끼를 먹어보는건가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코노미야끼 만드는중.. ~_~) 부침개 만드는 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세명 한국인, 오른쪽 세명 일본인 (아이 포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 어서오심시오. 안녕하세요. 요우코소니혼에(어서오세요, 일본에)
.....'심' 자를 '십' 자라고 친절히 가르쳐 드렸다
마침 코이노보리라 잉어 두 마리를 매달아 놓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북적북적...
한 쪽에서는 이야기중. 한 쪽에서는 음식 만드는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이코 상의 친구인 듯 한 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코노미야끼, 그리고 소세지.
아직 오코노미야끼는 완성된 것이 아니다~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TV시청도 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켄파파 할아버지와 저 뒤에는 한국인 형.. ㄱ-
둘다 이름을 모르겠다. 켄파파는 별명이다. 그렇게 불러달라고 하시더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이코 상의 아들들들들~
검은색 옷 입은 애는 동생, 줄무늬는 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진이ㅋㅋㅋ
고등학교 3학년 때 나랑 같은 반이었던 친구.  유학와서 자주 같이 놀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켄파파 한국어 중.
한국어를 매우 잘하신다. -_-)b 한국어로 자기 가족소개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편은 음식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인은 비디오찍고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코노미야끼 토핑 (?) 얹는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성되었습니다~! 짜잔~ -_-)...진짜 맛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뭐더라.. 김밥도 아닌데.. 안에 감자가 들어있다.. 아니, 감자랑은 뭔가 맛이 틀려.
마라고 하던가? ㅇㅅㅇ... 여튼 구워서 김으로 싼 것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를 집으로 초대해준 사카모토 레이코(坂本玲子)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보고 저 책 (...대략적인 내용은 일본의 JR의 전차들의 스펙? ㄱ-)에 대해 설명해달란다..아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어문어문어문어문어~
이건 어디에 들어갈까요? 정답은 아래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꺄아 >_< 맛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코야끼 기계..... 유진이가 갖고싶다고 소리쳤던 타코야끼 기계 .......
이런 기계도 있구나...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코노미야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여서 타코야끼 만드는 걸 구경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이 잘 안나온다 ㅠ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진상도 만드는걸 거드는중....
재밌어 보인다고 하고싶다고 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뒤집어서 둥글둥글하게 만드는게 뽀인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코야끼 & 오코노미야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인 수는 점점 늘어났다... 계속 들어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이야기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여워서 한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유부초밥.. 먹을 게 끝이 없어 OTL~ 행복해♡
한국이랑 역시 맛이 틀렸다. 여기가 조금 더 달달한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 주고받기 놀이 (................. 가 아니고
근데 내가 이걸 왜 찍었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놀러온 다른 집 아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어로 열심히 이야기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HIPPO 멤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을 때 여러 가지 포즈를 취했다. 대단한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먹어버린 타코야끼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층으로 올라가서 애들이랑 함 놀아주고....
유진이는 괴물 역할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인은 점점 늘어난다. zzzz


사용자 삽입 이미지
M.net의 재용이의 순결한 19
일본에서 이런걸 방송하다니;; 신기하네
자막은 한국어랑 조금 안 맞는 부분도 있었다.. ㄱ-) 하긴 일본어에 없는 말을 무지하게 써대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카모토상의 집 앞.
이제 집으로 슬슬 돌아갈 시간이에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시오기쿠보역, JR 중앙선(츄오센)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 앞에는 마츠리 준비로 사람들이 북적거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료수도 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걸 나중에 메고 길을 돌아다니면서 노래를 부르는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헤어지기 전에 한 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으로 돌아간다.
정말 행복했던 하루!







인터넷에서 찾기 귀찮아서 그냥 신문 찍어서 올려요 ㄱ-)..
세강군은 7월 28일에 가기로 했음~_~)/..
공부도 좋지만 불꽃놀이에도 빠질 수 없지..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는 저런 풍경을 본 적이 없었다..
일본에선 길 돌아다니다 보면 휴지 나눠주는 알바생들 정말 많다.
길거리에서 휴지 다 받아서 한박스 만들어서 살림차린 사람도 있다 하더라... -_-;;
받아두면 그래도 집에서 요긴하게 쓰이긴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512
아악 T_T
전  진짜로 놀러간 게 아니란 말이죠..;;;
워낙 특별한 때만 사진을 찍다 보니;;

스기나미구 웰컴 파티(杉並区ウエルカムぱーティー)
이건 학교에서 가라고 해서 간 곳.
스기나미구에서 외쿡인들을 위한 파티를 열었다. 일본인들과의 교류회 같은 거랄까^^
덕분에 일본어 말하기 실력이 조금은 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쌰으쌰~;;
스기나미구청에서 모였다가 공원으로 가는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하니 준비가 한창이었다.
외국인들을 위해 지진 체험 자동차도 준비했더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여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해서 먼저 일본인과 외쿡인이 골고루 섞이도록 조를 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아~
얼릉얼릉 모여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조가 만들어졌다. 핑크목걸이..핑크조 ㄱ-.
자기 소개의 시간이다.. 앞의 남색 옷을 입은 여자분은 미키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일본인 아줌마가 조장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인 가족끼리 온 사람도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아하시는 소방서 관계자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자씨.. 날 찍는겐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지진체험 하고싶은사람 없냐길래 내가 먼저 올라탔다. 외국인 3명, 옆에는 소방서 아자씨..
뭐.. 가스불이 켜져있어도 일단 지진이 나면 가스불 끌 생각 하지 말고
地震だ!(지진이다!) 라고 소리를 버럭 지르며 몸을 책상밑으로 피할 것..
지진이 잠시 멈추면 그때 불을 끌 것.
여진이 나면 다시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갈 것. 등등등을 가르쳐주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올라온 우리를 즐겁게 구경하는 사람들.. ㄱ-
동물원의 동물이 된 듯한 기분;;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도 6.0 이상으로 바닥이 흔들렸다. -_-;; 끝나니 어질어질했다.
내가 저 꼴을 했으니 사람들이 안웃을 리가 있나;; 나도 웃겼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쓰레기 차에 쓰레기 집어넣기 체험. 한국이랑 비슷하다.
이건 왜하는지 일본인들도 잘 모르겠다고 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119에 전화 걸기 체험.
일일구에 전화를 걸어서 아프다던가 불이 났다던가 말한다음에 주소를 말하면 된다고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 *-_-*
나 TV에 나오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마모토씨와 울학교 어떤 누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이러면서 다른 외국인들과도 친해지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친해진 다른사람과도 사진한방 찍어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연막 훈련.
(........언제부터 훈련이 되어버린건가)
저 노란 박스(?)에 들어가면 연기가 가득해서 앞이 보이질 않는다.. 몸을 최대한 땅바닥으로 밀착하고
기어 나오면 되는 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탈출 훈련.
밧줄을 묶는 법과 탈출하는 법을 배우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쌰으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쌰으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슨 이야기중이었더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족끼리 온 사람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좋았다.. 꺄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좋았다.. 꺄아~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떤 인상이 좋으신 서양분... (-_-?)
우리 조였지만 이사람과는 왜 말을 한마디도 하지 못했던거지? ㅇㅅ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오니기리 등.. 일본음식만들기 체험;;
준비를 위해 밥을 담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사람.
어머니와 딸이었는데.. 보기 좋았다~^^
휠체어 탄 어머니는 약사, 딸은 의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였으면 시작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꺄아 ㅜㅜ
재료만으로도 맛있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으쌰으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하게도..
저 그림을 보면서 따라 만드는 것이었다.
재료가 미리 준비되어 있어서인지 간단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카바야시 미키상.
조용조용하고 성격 좋은 사람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열심히 만들고 있다.
자기가 만든 것은 자기가 먹는 거였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좋은 부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찍을 땐 바람이 어찌나 심하게 불어대던지 -_-;;
머리 다날리고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흐흐흐; 몰카에 찍혀버렸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을 열심히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밥은 이미 다 먹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마모토씨와 어떤 홍콩사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히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을 다 먹고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SMAP의 世界に一つだけの花를 같이 불렀다.. 워낙 일본의 국민가요이다 보니;; 허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 전에 또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
아무에게나 찾아가서 자신을 소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소개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을 시작해봅시다!
'일본' 하면 생각나는 걸 적어서 빙고를 하는 거다..
사쿠라던가.. 지진이던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조에서 의논을 해서 적는 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 혹시 진짜로 TV에 나왔나 몰라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엽닷~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물 찾기 비슷한 형식으로..
땅바닥에 있는 색종이 조각을 모아서 제일 많이 찾아오는 팀이 승리..
열심히... 은행줍기하듯이... 주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하는데 대놓고 사진찍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치 니 산 시 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인과도 가끔 이야기도 주고받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몇 등일까.. 기대기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덜덜덜덜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등... -_-;
상품은.. 쌀과자 하나씩ㅋㅋㅋ
맛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남자는 일본인.
여자들은 한국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임도 끝나고..
오늘 남은 노리마키(김밥..) 가져가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끝나고 집으로 가는 길..
오늘 하루도 재미있었다 ^ㅡ^




얼마 전 시나가와 출입국관리소를 다녀왔다.
아르바이트 할 때의 필수 아이템! 자격외활동허가서를 신청하러...
학교에서 단체신청해주긴 하는데 너무 늦게온다고 해서 그냥 따로 갔다.



시나가와 출입국관리사무국 가기!
준비물 : 여권, 외국인등록증, 학생증, 버스비 200엔

JR 시나가와역 코오난구치港南口 (히가시구치東口)로 나와서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주시면 입국관리국행 버스...였던가.. -_-;; 라고 한자로 써있다.. 한자 몰라도 入國 이 글자가 써있으니 찾기 쉽다. 그 쪽을 따라서 내려오면 버스정류장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율링누나랑 민죵누나랑 같이 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휑ㅡ 하네..;; 차도 별로 없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입국관리사무소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어디보자.. 어디로 가야하는걸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우리는 2층으로 가는것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얽.. 사람 왜이렇게 많아? T_T
하지만 이정도는 적은 편.. 대기인수 300명이 될 때도 있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을 서시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B 카운터에서 줄을 서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류를 내고 번호표를 받았다. 465번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지금 번호는 407번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빠릿빠릿 좀 하지 ~_~);;
너무 느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심심해할까봐 TV를 틀어준 것 같은데
보니까 더 심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우ㅡ
끝내고 나와서 보니 저 뒤에 오다이바가 보이는구나..ㅠㅠ
그러나.. 바로 앞에는 큰 바다가 있어서 건너갈 수가 없었다..ㅜㅜ
뭔가를 타고 가야 한다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다리를 건너서 지하철을 타야겄구나.. ㄱ-
음 이 다리 이름은 품천후두교 (....) 구나 <- 읽기 귀찮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품천후두교 위에서 보트를 구경하는 율링누나랑 민정누나....;;;
다리 밑은 바닷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슝슝슝=3=3=3

사용자 삽입 이미지
꺄아ㅡ
드디어 지하철역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사람들은 정지선을 딱딱 잘지킨다.
한국은 횡단보도에서도 차가 앞으로 슬금슬금 나오는데..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앗 지하철이 아니고 모노레일..
천왕주아이루역 (남구) ...(텐노즈아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낸 비싸네... 투덜투덜..
오다이바는 어디있는거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텐노즈아이루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긁적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 역인 도쿄 텔레포트 역에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뒤에 대관람차, 비너스포트
옆에 박스 질질끄는 아저씨도 한방 찍어줬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뒤에는 후지테레비젼 방송국도 있고~!;;
저 건물은 언제봐도 멋있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혼자놀기 T_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너스포트 입구.
이쪽은 주로 여자들의 악세사리..;; 같은 걸 파는 곳이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벨트인가보오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장이 신기했다.
색깔도 바뀌고.. 음악도 나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방들이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방들이군요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아지 인횽 ㅇㅅ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아지 인횽 ㅇㅅㅇ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아지 인횽 ㅇㅅㅇ (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즐거운 오덕후 놀이♪ <-
(이건 연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수대 ..
너무 커서 다 못찍었다 으히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장..
아 진짜같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는 게 아니고 그냥 소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만 엔 짜리 가방.
그돈 나나 주지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 박물관?
몇십년 전 자동차들을 전시. 귀여운 차가 많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차(2)
(본인은 자동차에 관심이 없으므로 이름은 모르겠스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밖으로 나가서 슬슬 후지TV 방송국으로 가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새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람객들을 위한 입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왔다.
여기가 십몇층이라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라오면.. 후지TV의 캐릭터 샵이 있다.
방송한 걸 이렇게 상품화 시킨다.. 인형도 만들고 먹을것도 만들어서 팔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테레비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에서 인기있는 치비마루코짱..;; 우리나라에서는 마루코는 아홉살.
15년도 더 넘었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서는 드라마로 만들어서 방영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이인형 어디서 많이 봤는데 ㄱ-  어디서 봤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라곤볼 (도라에몽+드래곤볼...... -_-?)
손수건이군용.. ㅇㅅ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색의 갓슈벨 외...;;
정말 뭐든지 상품화인건가?;;; 대단하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치비마루코짱..  드라마
저 위의 여자애가 마루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니요메닛키...
대략 뭐 저 마누라가 괴물같다는 스토리이지만..
그닥 악마같진 않다..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
특히 저기 고리(ゴリ)가 너무 웃겨 ㅜㅜ (남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악ㅡ 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TV를 나와서 디즈니 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 인형;;
귀엽다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키, 도널드 덕 등등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키티 샵..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티 용품 등등등...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대 키티 머리 인형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키티 가방 ㅇㅅㅇ)... 아 온통 핑크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녁을 먹고.. 나오니까 벌써 밤이다..
저녁식사 사진은 생략 ~_~;;
레인보우브릿지랑 자유의여신상 비스무리하게 만들어놓은 동상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사진을 못찍는건지 카메라가 후진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테레비 야경... 아 실제로 보면 멋있는데
거참 카메라가 T_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가까이 가서 찍은 자유의여신상......
역시 작다 ㄱ-
실제 미쿡에 있는거에 비하면 코딱지라는데 ㅇㅅ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리카모메(무인모노레일)을 타고 집으로 고고싱..
아 여긴 교통비가 왜이렇게 비싸 OT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로 친절히 플랫폼..
타는곳이라고 해도 되는데 ㅇㅅㅇ)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히 맨 앞에 앉아서 앞이 훤하게 다 보인닷
무슨 놀이기구 타는줄 알았다. 으히히히;;




인제 슬슬 알바도 해야하겠고
돈을 집에 두기도 그렇고 해서
통장을 만들었다 ㅇㅅㅇ
우체국꺼 하나 만들었는데 그냥 은행 통장도 하나 필요하다 싶어서
만들었다...
으히히히
인증샷입니다ㅡ

파루루;
일단 우체국(우편국).
파루루는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아직도 모르겠음.

미쯔비시
삼릉동경유에프제이은행 (.....)
라고 한자로 쓰고 미쯔비시도쿄유에프제이긴코 라고 읽는다;;;;
거참 랜덤 디자인에 푸가 걸려버렸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 뒤에 현금카드가 집으로 도착!
디자인이 통장이랑 셋트다;;
으히히히; 귀엽네~



하앍 -_-)...
엄마한테 내 방에 있는 책 한권만 보내달라고 전화를 했다.
토욜 아침
가게에서 크림빵 세일을 하는 걸 보고 무지하게 많이 사
...........
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 -_-....
전화가 왔다. 엄마였다.
"오늘 아마 소포 갈꺼다"
꺄아! 감사~!

잠시 후
우체국 아쟈씨가 왔다 가셨다.

-_-)? 아니 책 한권만 보내달라니까.. 반찬까지 보내주셨나효.. ㅇㅅㅇ)! 앗싸!

-_-)? 아니 책 한권만 보내달라니까.. 반찬까지 보내주셨나효.. 앗싸!


울집 주소네효


앗? 왠 빵?





개봉!



우리 절때 빵집하는거 아님




빵을 평소때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며칠 전부터 왠지 먹고 싶었다.
그렇다고 아무한테도 말한 것도 아닌데..

나 솔직히 눈물났다.



20070413 도쿄(신주쿠)에서
시사OB모임..
시사일본어학원에서 유학간 사람들의 모임이당..

스파게티 맛있었다 ;ㅂ;)/
으엉엉 ㅜㅜ

아래는 카페 링크용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nstrix.net
외국인등록을 하러 신주쿠구청에 가는 중이당..
준비물은 여권, 최근증명사진 2장..

nstrix.net
역시 신주쿠는 번화가이군하.. 정신없는 동네이닷..
사람도 무지 많고..차도 많고.. 가게도 많고..

nstrix.net
난 신주쿠구에 사는지라 신주쿠구청에서  외국인등록을 해야 한다.
신숙구역소..(-_-;;) 라고 써 있군..
외국인등록하는곳은 이 건물이 아닌 이 뒷건물..ㅎㅎ

nstrix.net
이게 그나마 사람 없는 편.. ㄱ- 나중에 장난아니게 몰려온다.

nstrix.net
앗, 저기 기둥에 뭔가 익숙한 글자가 보이는군하.. '외국인등록'

nstrix.net
음.. 자세하게 뭔가 여러가지가 써 있군.. 저 용지를 한장 뽑아서 쓰면 된당..

nstrix.net
역시 한국인이 많이 오는지 한글로도 친절히 쓰는법이 붙어있다.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보임..
역시 쓰기 어려운게 한국주소를 한자로 쓰는거다.
그래서 한국지명 한자책도 옆에 친절하게 있었는데 그건 정신이 없어서 찍지 못했군^^;

nstrix.net
줄을 서시옹 ㅇㅅㅇ)! 4개국어로 안내~ 한/중/일/영

nstrix.net
친절히 한글도...

nstrix.net
앗.. 이제 거의 다 왔닷..
여기서 여권이랑 등록신청서를 내면 번호표를 준다.. 
구석에 앉아서 자기 번호가 뜨면 증명사진 2장을 들고 다시 찾으러 가는것이당...
아, 직원이 일본어로 조금 뭐라뭐라 하니까 아무래도
일본어를 좀 할 수 있는 사람을 끌고가면 좋다.

nstrix.net
우리 룸메형은 최근사진이 아니라서 다시 찍어오랬다.. T_T
근데 구청 안에 바로 저런 기계가 있어서 놀랬음 ㅇㅅㅇ.. 그래서 사진 다시 찍고.. 요금은 600엔..

nstrix.net
뭐.. 그럭저럭 키레이니~;; 허허허허.. 한국보다는 싼 건가? ㅇㅅㅇ

nstrix.net
등록을 완료하면, 언제언제 찾으러 오라고 이걸 준다.
2007년 4월 20일~2007년 4월 26일 사이에 오라고 적혀있군하..
아놔 그럼 휴대폰 만들려면 2주 후에나 만들 수 있는건가? -_-?

nstrix.net
그래~서!ㅋㅋㅋ
300엔만 내면 증명서를 발급해준다.. 이걸 들고 휴대폰을 만들러 가면 된다.

nstrix.net
신청서 등록을 다 끝내고 오는 길에 옆에 신사가 있길래 뭔가 해서 들려봤음 -_-;;;

nstrix.net
와아.. :D 경치 좋다...

nstrix.net
와아.. :D 경치 좋다...

nstrix.net
사쿠라

nstrix.net
점심때길래 오는 길에 라면집에 들렸다. 난 소바~_~)

nstrix.net
룸메형은.........밥 ;ㅂ; ..
뭔가 소스에 비벼놓은 밥에다가 위에 돈까쓰 비스무리한걸 얹어서 날계란을..

nstrix.net
젓가락이 쌓여있당... ㅇㅅㅇ
앞에 뭔가 뿌려먹으라고 고춧가루같은게 있는데.. 시치미(七味)라고 하더라..
일곱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난 그냥 라면스프맛 나던데 (...) 미각이 둔한가..

nstrix.net
인테리어가 깔끔하네요..

nstrix.net
줄서서 받기..

nstrix.net
맛있었음 +ㅁ+...

nstrix.net
오는 길에.. 마꾸도나루도 함바-가- 도 신기해서 찍고 (....)

nstrix.net
오는 길에 신오오쿠보에 들려서 뭘 좀 산 다음에 신오오쿠보역에서
바로 개찰구 앞에 있었다.
신문에서 보고 교과서에서 보던 이수현씨 이야기.. 이 역이었구나..

nstrix.net
신오오쿠보역 플랫폼..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ㅡ

nstrix.net
츠기와, 다카다노바바데스.. 내려야지..!!

nstrix.net
지하철 안은 뭐 우리나라랑 별 다를 게 없었다..;;

nstrix.net
우헛.. 이 역도 친절히 한글표기..

nstrix.net
룸메형 등장~_~)/

nstrix.net
폰을 사는 건.. 찍진 않았지만 폰을 하나 샀음..
SoftBank껀데.. 이 회사끼리는 통화료가 공짜! (단, 21:00~01:00 제외)

nstrix.net
흠..뭐 그럭저럭 깔끔하게 생겼다..

nstrix.net
메일읽기~_~)/

nstrix.net
일본은 SMS보다 메일 주소로 휴대폰으로 메일을 주고받는다.
나도 컴퓨터에서 한글로 휴대폰으로 메일을 보냈는데.. 잘 나온다 :D
삼성에서 만든 폰인가 그런가보오..

nstrix.net
이건 뭐 사용자의 대한 배려가 세심한건지.. -_-;;
설명해놓은게 디게 많았음.. ㄱ-;; 책만 한 6~7가지



nstrix.net
우리 집 앞에 사는 졸린 개... ㄱ-
맨날 졸린 눈으로 다니는 개...;;



근데..

아 나 무슨 여행기 쓰는 것 같아! -_-;;;



2007.03.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짐 다 챙겼다..
자~ 이제 출발!


2007.03.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행기에서 자리에 앉고 한 컷..
아쉽게도 공항에서는 못찍었다 ^^;
인천공항 멋있었는데.. T_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호~
국내선이라 좌석마다 모니터도 달려있다.. 음악/영화 등을 듣고 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개국어.. 한/중/일/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밖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명씩 이어폰을 나눠주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국인입국카드.. 한글도 적혀있어서 쓰기 쉬웠당 ㅇㅅ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뱅기 날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뱅기 날개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내식 ;ㅂ;
오렌지쥬스, 피클, 파인애플한조각, 제주도 물, 글고 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봉!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닭고기~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리타 공항 도챡!
대충 올라가라는 뜻이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글로도 써져있어서 나가기 쉬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솨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픽업당하기 위해서(?) 도착했다고 전화를 걸어야 하는데..
그래서 전화카드 1000엔짜리를 하나 뽑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DDI 전화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해서 리무진 버스표를 끊고, 리무진 버스를 탔다.
일본을 처음와보는지라;; 왼쪽통행과 버스문짝도 왼쪽에 달려있는것이 신기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발하기 전 바깥풍경도 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스 안에 화장실도 달린 것이 신기신기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무진으로 신주쿠역에서 내려 픽업당하고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숙사에 와서 제일 먼저 티비를 틀었다.
무슨말인지 하나도 몬알아먹겠는게 역시 다른 나라에 온 게 실감이 나는군하...



계속..





1. EMS 부치기..

from Memories/In Japan 2007.03.26 18:33

하아
짐이 만만치 않다...
큰 박스가 네개;;;
돈도 만만치 않게 들었음T_T

일단..무게로는
12Kg짜리 42100원
14Kg짜리 47300원
16Kg짜리 50410원
9Kg짜리 36900원...

총 ㄱ-
176710원......

난감 T_T

컴퓨터도 가서 놋북 하나 살려다가 집에 조그마한게 있어서 그냥 가져가기로 했는데
전화로 물어보니까 전자제품은 안받는다고 하더군 ㅠㅠ
그런데 요 앞 우체국에 가니까
"학생만 특별히 해줄께~ 호호호호호"
해서 컴퓨터도 같이 보내버렸다 -ㅠ- (9Kg짜리)

근데 혹시나 해서
"근데 진짜 컴퓨터 보내도 되는거에요? 막 일본에서 반송시켜버리고 그러지 않아요? ㄱ-"
 
"반송은 안되요.. 파손되지^^ "

ㄱ-.....님하.......

그래도 포장을 공기뽁뽁이 (?)로 한 10겹을 말아서 괜찮겠지 뭐~
허허허허

하아.. 내일 출국이구나.. 막 떨려..
두근두근.. 도키도키~

머릿속에 세뇌를 시키쟈..
난 놀러가는게 아냐..
난 놀러가는게 아냐..